부동산 계약서, 근로계약서, 서비스 계약서 등 각종 계약서에는 양측 당사자의 개인정보가 빠짐없이 담겨 있습니다. 이 서류를 제3자와 공유하거나 참고용으로 전달할 때는 반드시 개인정보를 마스킹해야 합니다.
계약서에 담긴 개인정보
- 계약 당사자 이름
- 주민등록번호 또는 사업자등록번호
- 주소 (자택 또는 사업장)
- 전화번호, 이메일
- 계좌번호 (대금 지급 정보)
- 서명 또는 인감
계약서 공유 상황별 마스킹 기준
| 공유 상황 | 마스킹 필요 항목 |
|---|---|
| 분쟁 상담 (법무사·변호사) | 상대방 주민번호, 계좌번호 |
| 세무 처리 참고용 | 주민번호 뒷자리, 상대방 연락처 |
| 사내 공유·보고 | 주민번호 전체, 계좌번호, 상세 주소 |
| 온라인 커뮤니티 문의 | 모든 개인정보 전부 |
⚠️ 계약서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 올려 법률 조언을 구할 때 개인정보를 가리지 않으면 제3자에게 무단으로 노출됩니다. 반드시 모든 개인정보를 마스킹한 후 공유하세요.
계약서 마스킹 절차
- 계약서를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촬영합니다.
- MaskPrivacy에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.
- 자동 탐지된 주민번호, 전화번호, 이메일, 계좌번호를 확인합니다.
- 자동으로 탐지되지 않은 항목은 수동 드래그로 직접 마스킹합니다.
- 마스킹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해 공유합니다.
계약서 보관 시 주의사항
- 계약서 원본은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
- 디지털 사본은 암호화 후 저장
- 계약 종료 후 법정 보존 기간 이후에는 파기
- 클라우드 저장 시 접근 권한 최소화
💡 계약서 사진에서 계좌번호는 자동 탐지가 가능하지만, 서명이나 인감 이미지는 수동으로 드래그해 마스킹해야 합니다. MaskPrivacy의 수동 마스킹 기능을 활용해보세요.

